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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건설산업, 모듈러 기반으로 디지털화한다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63
등록일
2024-07-0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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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 모듈러 기반으로 디지털화한다
- 7일 디지털&모듈러 심포지엄… 기후변화·고령화 등 사회적 과제 해결방안 모색


□ 국가건축정책위원회(위원장 권영걸)는 7월 5일 오후 서울에서 건설사, 모듈러 관련 제조사 등 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 모듈러 건축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주최)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주관)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ㅇ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디지털 건축, 스마트 건축, 모듈러 건축 등에 대한 정책 실현의 주체로서 이번 심포지엄의
주관기관으로 참여하였다. 대한건축사협회, (사)한국건축가협회, 대한건축학회, 스마트모듈러포럼, 대한경제는 후원을 맡아 심포지엄을 진행하였다.
 
ㅇ 심포지엄은 “사회적 과제 해결을 위한 건축의 혁신-디지털과 모듈러”를주제로 열렸다. 국내외의 여러 적용 사례를 바탕으로
임대주택, 학교시설 등 K-모듈러 상품의 다양한 사회적 활용가능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 모듈러 건축은 기존 획일화된 건축 양식과 달리, 수요에 따라 필요한 지역으로 자유롭게 이동・공급*이 가능하고, 짧은 시간동안
유연하게 시공**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고령인구,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계층, 1인 가구, 반려동물 가구 등 사회적 필요에 맞는 맞춤형 주택 등
건축물을 설계・제작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 이동형 학교의 경우 모듈러 재사용률이 90% 이상으로, 건설폐기물 저감도 장점
* 기상 영향 등에 따른 공사지연이 없어 기존 공법대비 30% 이상 공기 단축 가능


□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안정적인 주택공급과 같은 사회적 과제 해결과, 생산성 저하, 건설인력 고령화 등에
따른 국내 건설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국내외의 산・학・연・관이 함께 모여 건설산업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였다.
 
ㅇ 구체적으로는 이를 위해 설계 단계에서부터 디지털 BIM을 적용하는 최적화 설계와 탄소저감을 위한 에너지 절약 설계 도입, 건설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모듈화 및 공장화, 주거품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하우징 기술 고도화 등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되었다.
 
□ 이번 심포지엄은 권영걸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박진철 대한건축학회 회장, 김재록 대한건축사협회 회장,
한명근 한국건축가협회 회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ㅇ 이어서, 디지털, 설계, 디자인, 친환경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발표를 진행하였다. 이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건축의
사회적 과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 세부 프로그램은 참고파일 첨부)
 
□ 권영걸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1인 가구 증가, 저출산․고령화, 지방소멸 등 사회적 과제 해결을 위해서는
디지털 건축 및 모듈러 건축을 활성화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건축 업계의 노력을 당부하였으며,
 
ㅇ 또한 “오늘 심포지엄에서 나온 모든 의견들을 수용하여 국가건축정책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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