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활동
좋은 건축, 좋은 도시를 위한 대화의 장 '2025 전국 지자체 총괄‧공공건축가 콜로키움' 현장 스케치
좋은 건축, 좋은 도시를 향한 대화
2025 전국 지자체 총괄‧공공건축가 콜로키움 현장 스케치

10월 3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홀에 전국의 총괄·공공건축가 110명과 함께,
건축·도시 분야 산업계·학계 전문가와 국토부 및 지자체 공무원 등 170여 명이 모였습니다.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위원장 김진애)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5 전국 지자체 총괄‧공공건축가 콜로키움〉 현장입니다.
이번 행사는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좋은 공공건축의 추진 방향과
공간 민주주의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우리 시대의 이야기를 담는 건축으로"

김진애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건축산업과 시대가 마주한 문제 해결을 위해

라고 강조하며,

“오랜 시간 지속되어 온 총괄·공공건축가 제도가 이제는 혁신과 실천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건축인들과 소통하며 함께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영상 환영사를 통해
“총괄건축가와 공공건축가의 손끝에서 공공건축물 하나가 태어나면
동네의 표정이 달라지고, 도시의 품격이 세워진다”며
공정한 설계공모와 창의적인 도시건축 문화 조성을 약속했습니다.
정책과 현장을 잇는 세션


연석회의 – 함께 논의하는 공공건축의 미래

두 번째 세션은 이상림 인천시 총괄건축가의 진행으로 열린
‘총괄·공공건축가 연석회의(Round Table)’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국가건축정책의 혁신과 도시건축 품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며,
각 지역의 경험과 협력 모델을 공유했습니다.

제주의 풍경 속 건축을 걷다
오후에는 제주 지역의 우수건축물 답사가 이어졌습니다.

청수 목월재(제주시 한경면)는
‘나무와 덩굴이 어우러진 숲’이라는 뜻의 곶자왈 자연을 품은 나무집으로,
숲과 과수원에 조화되도록 지어진 한옥형 건축물입니다.
2023년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검은집 미술관(제주시 한림읍)은
제주의 바람, 빛, 돌과 사람의 관계를 건축적으로 표현한 예술문화공간으로,
2025 제주건축문화대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좋은 건축이 만드는 좋은 도시

이번 콜로키움은 정책과 현장의 거리를 좁히는 소통의 장이었습니다.
총괄·공공건축가 제도가 자리 잡은 지금,
각 지역의 경험을 공유하고,
더 나은 건축정책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자체, 건축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좋은 도시, 좋은 건축’의 길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입니다.
2025 전국 지자체 총괄‧공공건축가 콜로키움 현장 스케치

10월 3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홀에 전국의 총괄·공공건축가 110명과 함께,
건축·도시 분야 산업계·학계 전문가와 국토부 및 지자체 공무원 등 170여 명이 모였습니다.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위원장 김진애)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5 전국 지자체 총괄‧공공건축가 콜로키움〉 현장입니다.
이번 행사는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좋은 공공건축의 추진 방향과
공간 민주주의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우리 시대의 이야기를 담는 건축으로"

김진애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건축산업과 시대가 마주한 문제 해결을 위해

라고 강조하며,

“오랜 시간 지속되어 온 총괄·공공건축가 제도가 이제는 혁신과 실천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건축인들과 소통하며 함께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영상 환영사를 통해
“총괄건축가와 공공건축가의 손끝에서 공공건축물 하나가 태어나면
동네의 표정이 달라지고, 도시의 품격이 세워진다”며
공정한 설계공모와 창의적인 도시건축 문화 조성을 약속했습니다.
정책과 현장을 잇는 세션


연석회의 – 함께 논의하는 공공건축의 미래

두 번째 세션은 이상림 인천시 총괄건축가의 진행으로 열린
‘총괄·공공건축가 연석회의(Round Table)’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국가건축정책의 혁신과 도시건축 품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며,
각 지역의 경험과 협력 모델을 공유했습니다.

제주의 풍경 속 건축을 걷다
오후에는 제주 지역의 우수건축물 답사가 이어졌습니다.

청수 목월재(제주시 한경면)는
‘나무와 덩굴이 어우러진 숲’이라는 뜻의 곶자왈 자연을 품은 나무집으로,
숲과 과수원에 조화되도록 지어진 한옥형 건축물입니다.
2023년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검은집 미술관(제주시 한림읍)은
제주의 바람, 빛, 돌과 사람의 관계를 건축적으로 표현한 예술문화공간으로,
2025 제주건축문화대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좋은 건축이 만드는 좋은 도시

이번 콜로키움은 정책과 현장의 거리를 좁히는 소통의 장이었습니다.
총괄·공공건축가 제도가 자리 잡은 지금,
각 지역의 경험을 공유하고,
더 나은 건축정책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자체, 건축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좋은 도시, 좋은 건축’의 길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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