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가건축정책위원장, 제주도 서귀포 건축자산 활용 및 보전 당부
- 총괄‧공공건축가 콜로키엄 참석 후 지역 건축자산 현장 방문 실시
- 지역건축사회와 지자체 간 지역 건축자산 효과적 활용‧보전 방안 모색 당부
□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이하 ‘국건위’)는 2025년 10월 31일(금) 총괄‧공공건축가 콜로키움 행사*를 개최한 이후 제주도 서귀포 관광극장을 방문했다.
* 국가건축정책위원장, 오영훈 제주지사, 건축단체장 및 전국 총괄‧공공건축가 등 약 200명 참석
ㅇ 동 현장방문은 지역 건축 3단체*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현장 설명과 함께 관련 단체‧기관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 대한건축사협회 제주건축사회, 한국건축가협회 제주건축가회, 대한건축학회 제주지회
□ 김진애 위원장은 현장방문에서 “지역과 시대의 역사, 문화 정체성과 가치를 간직한 건축자산은 허물기는 쉽지만, 철거해 버리고 나면 다시 복구될 수 없다.”라고 말하며,
ㅇ “지자체가 충분한 숙의와 논의를 통해 건축자산을 효과적으로 활용‧보전할 수 있는 합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 총괄‧공공건축가 콜로키엄 참석 후 지역 건축자산 현장 방문 실시
- 지역건축사회와 지자체 간 지역 건축자산 효과적 활용‧보전 방안 모색 당부
□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이하 ‘국건위’)는 2025년 10월 31일(금) 총괄‧공공건축가 콜로키움 행사*를 개최한 이후 제주도 서귀포 관광극장을 방문했다.
* 국가건축정책위원장, 오영훈 제주지사, 건축단체장 및 전국 총괄‧공공건축가 등 약 200명 참석
ㅇ 동 현장방문은 지역 건축 3단체*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현장 설명과 함께 관련 단체‧기관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 대한건축사협회 제주건축사회, 한국건축가협회 제주건축가회, 대한건축학회 제주지회
□ 김진애 위원장은 현장방문에서 “지역과 시대의 역사, 문화 정체성과 가치를 간직한 건축자산은 허물기는 쉽지만, 철거해 버리고 나면 다시 복구될 수 없다.”라고 말하며,
ㅇ “지자체가 충분한 숙의와 논의를 통해 건축자산을 효과적으로 활용‧보전할 수 있는 합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