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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좋은 삶 만드는 우리동네 건축물, 함께 만들어요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15
등록일
2019-11-0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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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삶 만드는 우리 동네 건축물, 함께 만들어요
내달 1일 대전 시작으로 공공건축 혁신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민간 건축가 자문 통한 건축․도시 디자인 경쟁력 강화․삶의 질 향상 기대


□ 총괄건축가 제도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지방 공무원 및 건축가를 대상으로 총괄건축가 제도를 알리고 우수한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ㅇ 국가건축정책위원회(위원장 승효상)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역 공공건축 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총괄건축가·총괄계획가 제도(이하 ‘총괄건축가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ㅇ 권역별 설명회는 공공건축 혁신의 주체인 지역 공무원과 건축가 등을 대상으로 하며, 관심 있는 시민들도 참석하여 공공건축의 변화가 만드는 미래의 삶을 살펴볼 수 있다.

□ 제5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공공건축 혁신을 위해 총괄건축가 제도 확산을 중점 과제로 추진 중이다.

ㅇ 총괄건축가는 지역의 공간정책 및 전략수립에 대한 자문 또는 주요사업에 대한 총괄·조정 등 건축·도시 디자인의 경쟁력 강화와 관련한 업무를 수행하는 민간 전문가다.

ㅇ 이를 위해,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광역시장·도지사 등과 간담회를 갖고 공공건축 혁신을 위한 총괄건축가 제도를 소개하고 도입을 독려*해왔으며, 부산 및 광주광역시 등에서 총괄건축가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 중이다.

□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개최되는 권역별 설명회에서는 이미 총괄건축가 제도를 도입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서울시와 영주시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운영에 필요한 내용*과 국토부의 총괄건축가 예산지원 사업 등을 소개한다.
* 총괄건축가 위촉을 위한 조례제정 등 법적 준비사항, 총괄건축가의 지위 및 주요 업무내용, 총괄건축가를 지원하는 공무원 조직 구성 등

ㅇ 공무원들에게는 제도 도입의 필요성과 함께 제도 도입·운영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고, 지역 건축가들에게는 공공건축 설계 등에 참여하는 방법을 제공하며, 시민들은 공공건축을 통해 개선된 도시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ㅇ 국토교통부는 총괄건축가 제도의 확산을 위하여 ’19년에 8개 지자체에 제도운영비용(광역 : 광주광역시 등 3개소, 개소당 80백만원, 기초 : 춘천 등 5개소, 개소당 55.6백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초 지자체 5개소에 대해서는 총괄건축가가 공간환경전략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개소당 약 2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 개별적‧획일적‧일회적 공간환경사업 추진으로 디자인 수준 저하, 예산 낭비, 주민수요 미반영 등의 문제 발생하고 있어, 지역성을 반영한 통합적 공간환경 전략계획 수립을 지원하여 사업 간 연계 및 양질의 공간환경 디자인 창출 유도

□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좋은 동네 건축이 좋은 삶을 만든다” 라는 목표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ㅇ “총괄건축가 확산과 더불어 제도가 제대로 정착되고 운영될 수 있도록 국내 총괄건축가 포럼 등 정보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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